고난을 감내하고 고통을 감수한다면 결국 그 시간들은 날 성장시킬 것이다. 나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모든 현상들은 방향성을 가진 벡터와도 같다. 그것들이 내 안에서 점점 더해져 내 인생이 나아갈 하나의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정신적인 어려움과 육체적인 허기 중 어느 것이 더 괴로울지는 쉽게 단정지을 순 없지만 결국 그 모든 것이 내가 되리라.
나 홀로 행복함이 아니라 행복을 흩뿌릴수 있게 하자. 투정하고 하소연하지 말고 그 모든 것을 내 품 안에서 안고 가자. 하루는 행복한 일들만 생각하고 이뤄내기에도 너무 짧다. 어제까지의 일은 오늘을 만들었고, 내가 보낸 모든 오늘은 내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해 줄 것이다. 행복을 상상하자. 그렇게 충실하다면 결국 미래엔 행복이 보일 것이고 난 그것을 잡을 것이다.
여러분, 우리 모두 다 행복해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