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었다가 적으로 돌아선 사람들 같아요.
알만한 건 다 알고
팬성향도 알고,
회사가 여태까지 한 행동들도 알고,
멤버들이 어떻게 행동 했는 지도 알고.
팬을 했기에 그냥 입을 닫을 때도 있지만
그 입이 열리는 순간 진짜 헬게이트 열리는 것 같아요.
이래서 그냥 팬질은 모니터로만 하고
모르는 채 그냥 이미지로만 좋아해야할듯...
덕질 접어야지 하면서도
친했던 덕들의 소식에 그냥 이것저것 뭔가 들리면
좋아하면서도 싫어지는
애증이 더 짙어지는 것 같아요...
아몰랑
그냥 즐기기만 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