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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뜩하죠...저희오빠
게시물ID : gomin_40275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살랄라넬라
추천 : 3
조회수 : 544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2/09/12 00:03:18



정말 황당한 일때문에 난리났습니다..ㅜㅜ

저희 친오빠가 21살인데 올해대학을가서 2013년(내년)에 군대를 가기로했거든요..
 
근데 이 바부가 2013년 9월로 체크할걸 2012년 9월로 체크해서

바로 오늘 11일 입대를 안했다고 병무청에서 통보가 왔습니다..

아무런 준비도 안하고 평소같이지냈는데 갑자기 일이터져서 어머니아버지 뒷목잡으시고...


병무청에서는 다음날 오전까지 2주치 진단서를 가져오면 미룰수있고 아니면탈영으로 잡혀간다고 겁까지줬더군요...

그런데 이상한점이 집으로 아무런 종이도안오고.. 등기도안왔습니다.

물론 오빠한테는 문자가갔느데 바보같이 그걸또못봣더군요 ㅡㅡ ㅠㅠㅜ

웬수같이지냈는데 갑자기 군대간다고 하니 참 맘이 복잡하네요....

이럴때 입대일 늦추는법이없나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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