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언니가 있는데
진짜 미친년이에요
말 자체가 안통해요
머리가 돌대가리도 아니고
성인된 놈이 진짜 미친 것 같아요
말이 안통해요
제가 한 심부름값 계산을 했는데
총 돈에서 심부름값하고 제가 산 과자값만 빼면 되고 영수증도 있는데
미친년이 진짜 미친건가?????
그걸 빼라고 연거푸 말해도 납득이 안간다며 30분째 질질 끌다가
참다못한 제가 제 거 계산하고 이리저리 해서 엄청 납득을 시켜주니까
왜 500원 더썻냐고 미친년 무슨년 엄청 지랄발광을 해대길래
(500원 수중에 있어서 줬는데도 지랄지랄)
화나서 소리지르고 머리 뜯고 장난 아니었네요
아무리 소리지르면서 500원 더 쓴 게 대체 무슨 잘못이냐고 500원 미리 줬으니까 끝난 거 아니냐고 절규하고 미친년처럼 울어도
도당체 처음부터 말 안한 니가 잘못이다 이래요
아니 돈 줬잖아 미친년아
내가 뭔 잘못이야 500원 줬잖아 내가 뭔 잘못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00원 때문에 좌절을 해야하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발 이놈 때문에 학교에서 왕따당하고 우울증 걸리고 인생 자체가 악이였는데
진짜 나한테 왜이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2인 나한테 꼴통이라고? 자기는 공부 못해서 등록금만 비싼 지잡대 안에서도 성적 하위권이면서
난 전교 10등은 한다고 시발 내가 왜 꼴통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발 너무 학교생활 힘들어서 진짜 자살도 할까 생각했는데 시발 고맙다
진짜 하루하루 너무 힘들어 운이 좋은날이 없어
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