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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freeboard_40501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유똘끼녕★
추천 : 12
조회수 : 1169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10/02/22 11:15:24
나 너 땜에 회원가입했다.
나도 이제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나보다.
네 졸업식에 휴가내고 왔냐는 말에
무슨 얼토당토않은 물음에 피식하고
여친없이 입사하는 네 생각에 울컥해서 글이라도 남기련다.
"7년만에 졸업 축하한다."
우중충한 회색 하늘에 노란 후리지아가 이쁘더라.
곧 내 생일이라 굳이 이렇게 글 남기는건 아니다.
조만간 다시 추진하는 정모에는
사람이 많이 오길 바라며...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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