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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때려치고 지금 심정을 노래로 고백해봤어요 (소리有)
게시물ID :
freeboard_405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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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라치타오
추천 :
1
조회수 :
358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0/02/24 00:31:06
지금 나에게서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지 친구들은 그렇게 살지말라며 하나 둘 날 떠났어 그날은 무척이나 슬펐지 주머니는 텅텅비고 고이고 모인 물에서만 발버둥쳐 군대는 다녀왔고 현실에는 안주하지 못해 안절부절 못한 내가 예쁜 여자앞에서면 가라앉는 말 주변머리 불만이 가득섞인 목소리로 탁한 방문을 열어 나는 힘이없어 괴로감에 사로잡힌 이 새볔에 고통과 함께 막잔을 나는 다시 비운다 피해버린 술잔처럼 실패의 밤에 홀로이 사로잡힌 날 막간 꿈나라로 초라한 예비군 드디어 기다린 그 날이 왔어 제대가 끝은 아니잖아 다시 나는 이등병 두려움이 가득한 채 대책없는 일과를 선고 받지 오늘은 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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