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안쪽에 하얗게 염증이 생겨서 아픈지 몇일째,
동네병원에 갔는데 사랑니가 누워서 자라나고 있대요...
발치를 하려면 1~2시간정도 소요되고 일반 발치에 비해 10배는 어렵다네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신경마비가 오신 분들도 계시고 .....
감각이 없어졌다거나 고름이나 병이드셨다는 분들도 있으셔서 굉장히 무섭습니다.
거기다가 사랑니 의료보험이 되나 안되나도 몰라서 비용도 걱정이되구요...
죄송하지만 혹시 기형적인 사랑니 발치하신분들중에
고통이나 비용에 관한 경험을 들려주실수있나요?
부탁드립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