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간동안 차 타고 온가족이 엘에이로 가서 투표하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젊은 분들이 많이 부재자 투표에 참여하시고 계신 것을 보고 꽤 뿌듯했습니다. 저희 가족과 친구 가족 전부 네 명이 같은 한 명을 (누구일까~~~요) 선택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투표용지도 꼼꼼히 확인했습니다. 이번 투표에서는 투표용지를 접지 않고 봉투에 넣는 형식이라 맘에 들더군요. 모두들 꼭 투표하세요!!!!! 그리고 열심히 인증합시다..!! 지난 번 총선 인증은 베스트 게시판에 머물렀지만 요놈은 더 가서 더 많이들 보실 수 있게 파워추천 부탁드립니다. 투표는 유행따라 하는 게 아니지만, 유행처럼 모두들 다 하는 것이 되어야만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