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싸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성격에, 그만 여기저기 숨겨진 곳을 찾아냅니다.
버섯의 자생지라던가 흔치 않은 약초가 숨겨진 동굴, 혹은 수 많은 약초들이 종류별로 자생되고 있는 자생지.
그런데 내가 레벨이 낮아서 별로 쓸모는 없져 헤헷
가볍게 두세군데 찍어봅니다 히히
벨리아 가장 높은 곳에 어떻게 기어올라가면 있는 저 숨겨진 상자.
퀘스트 아이템이라고 하네요.
폐허가 된 건물 중에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면 되는데 진짜 힘들어요 ㅠㅠ
끝내주는 경치.
상자 속의 내용물?
해당 퀘스트는 받지도 못해서 내용물은 못 봤지만, 그 퀘스트 완료 한 낚시명인의 말씀을 들어보면 화나는게 들어있다고 ㅋㅋㅋㅋ
저는 들었지만 스포일러는 하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화나 ㅋㅋㅋㅋ
참 예뻐요~
내 맘 가져간 사람~
- 뮤지컬 빨래 中 -
같이 가신 낚시 최고렙의 위대한 낚시꾼.
이곳은 무엇일까요.
여름날 시원한 계곡을 떠오르게 하는 '고요한 샘' 입니다 ㅎㅎ
무려 맵 끝자락에 숨겨져 있어서 사람도 하나 없구요 ㅋㅋ
어장자원도 풍부!
단지 특별한 물고기는 없다는게 조금 그렇지만, 분위기 만으로도 너무 좋은 시크릿 존!
여름에 접속해서 여기 오면 눈이 다 시원할 것 같아요 ㅋㅋ
진짜 계곡 물소리에 새 소리 같은 것 들어보면 현장감이 아주 ㅋㅋ
아, 수영복 나오면 입고서 찍는건데 아쉽당.
이 시원한 계곡에서 갑옷이라니.
같이 간 낚시의 신 께오서 선녀가 나올 것 같은 곳이라고 극찬하시더니 ㅋㅋ
아니! 여기 선녀가 두 명이나 잉네!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고요한 샘에서 조금 내려오면 있는 폭포입니다 ㅎㅎ
폭포가 연속으로 있어서 디게 시원한 분위기가 ㅋㅋ
아 또 열 두장밖에 못 올려 ㄷㄷ
덧글로 마저 해야지 ㅎㅎ
가끔 광고한 것에 비해 맵이 턱 없이 작다고 불평하시는 분들은 아마 마을과 사냥터만 돌아다니신 걸거예요.
당장 퀘스트 없는 숲 안쪽만 걸어들어가도, 맵이 엄청 넓고 숨겨진 약초나 광석도 많고 ㄷㄷ
닥사냥이 답인 게임이 아니라서 저는 무지 흡족하고 ㅋㅋ
맵도 아주 넓어서 여유롭게 플레이가 가능하니 항상 재미나네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