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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humordata_41011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달밤요강
추천 : 4
조회수 : 441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07/08/09 12:44:52
500억 바지 소송을 제기한 판사가 재임용에서 탈락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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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시 공직심사위원회는 로리 피어슨 판사의 재임용에 대한 표결을 통해 재임용 불가 결정을 내렸으며
피어슨 판사에게 편지를 보내 결정 내용을 알렸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공직심사위원회가 피어슨에 대해 이런 결정을 한 것은 한인 세탁업자에게 무려 500억원대 소송을 제기해 패소한 것과
지난 2년 동안의 그의 직무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따라서 피어슨은 아직 파면되지는 않았지만 해임을 통보받은 것이나 마찬가지 상황에 놓였습니다.
공직심사위원회는 피어슨에게 마지막 소명의 기회를 주기 위해 15일 안에 재심사 요청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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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네X버에서 이런 훈훈한 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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