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있으면 달이 있는 법이요.. 하늘이 있으면 땅이 있는것이고... 낮이 있으면 밤이 있고..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듯이.. 여러분이 하는 컴퓨터 또한 0과 1이라는 2진수로 이러한 무한한 일을 해내는 것일진데.. 보이는것이 있으면 보이지 않는 것이 있는것이고... 사람이 있다면 신이라는 존재도 있을것인데..(물론 신이라하여 귀신만을 말하는것은 아니고...) 이세상의 음양의 법칙을 생각하면 단순한 결론이 나올건데... 왜 안믿지? 진정 당신은 보이는 것이 다라고 생각되는가? 내가 이해되지 않는다고 아니면 그만인가? 물론 본인이 없다고 하면 없는것이다.. 왜? 내인생 내맘대로니깐.. 단... 없는 것이 아니라 없는거라 믿는것일 뿐이고 부정하는 것일 뿐이다. 모든 진리는 단순한데서 출발할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