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 보고 정말 심쿵 했습니다.
석양이면 석양, 인물이면 인물 이라고 생각만 했었는데
석양에 후레시로 인물을 살리다니.. ㅎㄷㄷ
사실 후레시 사용에 기본중 하난데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요? ㅋ
이제 질문입니다.
그때그때 다르겠지만
이런 사진을 찍으려면, 석양에 조건을 맞추고, 후레시를 터트려야 할텐데
후레시 세팅은 어떻게 하나요?
귀찮은거 딱싫어해서 TTL 아니면 구찮아서 못씁니다. ㅎㄷ
석양에 조건 맞추고 노출고정 한다음
인물에 초점잡고 그냥 TTL로 찍으면 되나요?
허옇게 날아갈꺼 같은데
발광을 -2 정도 주고 찍으면 저정도 나올까요?
ㅎ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