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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humorstory_4152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창원연합★
추천 : 2
조회수 : 222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04/01/03 20:02:39
저는...이번에 20대로 등업한..청년입니다..
참고로..저는 어린나이에..흡연을 즐겻습니다...쿨럭.ㅡ.ㅡ
가족과 함께 티비로 제야의종을 들었는데 종울리자말자..
우리아버님게서..저에게 하시는말...
XX야...아빠 담배가 없다.니꺼한카치만 주라...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하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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