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서울시내 길 엄청 막히는거 보이시나요...?
서울시청, 광화문 등으로 엄청난 규모의 사람들이 집결중이라고 하네요.....
아직.....
결과는....아직이지만.........
가슴이 터질것 같습니다....
눈물이 날것 같습니다....
이 긴장과 설래임이.......기쁨의 환호로 바뀔수 잇을까요....?
내일 아침까지 근무를 해야하는 서글픈 현실이지만....
마음많은 저도 광화문으로 먼저 보내고 싶습니다......
비록....
몸은 기득권과 콘트리트 보수들이 전부인 회사분위기상...
아무런 티도 못내고, 그저 마음속으로 쾌재를 부르겠지만....
마음만은....
시청광장으로 달려가,
그속에서, 같이 얼싸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상록수를 부르겠습니다...
아...떨림이 진정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