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이 정말 싫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귀를 열어야 하는데 그놈의 자존심. 향수?
가뭔지... 나중에 그녀가 나라를 힘들게 해도 과연 신적으로 취급해줄 것인가.
뽑아놓고 만약 탄핵이라도 한다면 그건 왜 뽑았는지 모르는 일인데.
지금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지금 매우 답답하고 눈물이난다.
세상을 바꿔 보려는 젊은층=아무것도 모르는 젊은 것들
로 취급하며 우리를 무시하고 세상을 바꾸려 하지 않았던 당신들. 나는 당신들을 존경할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