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도 희망을 걸어봅니다.
천 삼백만의
깨어있는 시민들이 있다는것을
어제 알았기에....
다시 희망의 길을 걸을 수 있을거라 기대해봅니다.
여기 계신 오유인 여러분....
정의라는 그곳에 가는길이 잠깐 늦어졌을 뿐입니다.
포기하지 맙시다.
많은 상처를 받고 살아온 대한민국시민들입니다.
변화를 기대하며 다시
준비 해봅시다.
포기하는순간.
정의가없고
비리만 넘칠것이며
거짓된 세상에
살지도 모릅니다.
문재인 그분은 실패한게 아닙니다.
나는 믿습니다.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