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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4343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짜증나Ω
추천 : 7
조회수 : 584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09/09/05 18:55:26
왜 나한테 그러는건데,
내가 니 좋아한다고 고등학교때이후로 한번이라도 말했나?
그때 니가 싫다 그래서 차였지만
지금 다시 연락하는데, 그기분으로 날 대하는거냐??
그럴꺼면 연락을 그냥 씹던가.
난 병신같은놈이라서 연락안하다 보면 궁금해서..아니면 술먹으면..너한테 하는데
걍 씹어주던가.
너 나쁜거 알어. 근데 나한테 상기시켜줘야겠냐 ?
날 고생시키고 싶다고? 너는 좀 고생좀 해야한다고? 자기는 원래 나쁜여자라고?
그리고 몇몇 무시하는 말투까지..
정말 짜증난다.
그러면서까지 너한테 연락하고, 먼져 네이트온에서 인사건내고 먼져 말 건내는 내자신이 정말 치가 떨리도록 싫다.
그래서 이제는 나 자신에게 다짐할려고한다.
더이상 너한테 연락을 하지않을거라고..
내 자신이 지금까지 해온행동이 이렇게 부끄러운 것이란걸 알았다.
내가 널 귀찮게 했던거 같아. 아니. 내가 귀찮게 한적있냐??
만나달라고 사정하든? 그냥 나중에 시간나면 밥이라도 한번 먹자고 예의상 말한거지.
그걸 또 오해하고있냐??
그냥 내가 이런거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내가 답답해서...
지금은 좀 시원하다.
근데, 이런글 쓰면서까지도 너가 메신저를 들어온다면, 나는 인사할꺼 같아. 미친놈같이말이지.
왜 너가 내 첫사랑이었냐..? 왜 하필이면 너가..
정말..후..
그리고는 또 망상을 하지..너가 날 조금이라도 관심가질수도있다고.. 그래서 그런 행동을 하는거라고..
근데 이런 망상 지우고지우고 지우고지우고지우고지우고 지우고지우고 지울려고 노력해서
지금은 다지웠다.
결론냈어. 넌 날 싫어한다고.
그니깐 인젠 진짜 너한테 웃는 모습, 좋은 모습 안보여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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