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3살이네요...
처음 대려왓을때는 잠바 주머니에 쏙 들어갈 녀석이였는대 엄청 커버렸네요..
식구들이 워낙 이뻐해주다보니... 이것저것 간식도 많이 사주고 했더니..
요크셔 주제에 7킬로나 나가는 비만강아지가 되어버렸어요...
나이도 잇고.... 그래서 그런지 당뇨가 왔다고 해요..
그래서 내일 입원합니다 ㅠㅠ
한번도 다른곳에선 재워 본적 없는대.... 2일이나 입원시키려니 가슴이 아프네요;;;
잘견딜수나 잇으려나.. 아무튼 빨리 건강해졌으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