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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humorbest_43513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지옥가튼
추천 : 94
조회수 : 29939회
댓글수 : 22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2/01/30 19:37:05
원본글 작성시간 : 2012/01/28 13:28:10
얼마전에 여친없어져서 음슴체로감..
전에 여친님과 테라피?냄사나는 마사지방을갔음
무슨 자기가 좋아하는 냄새고르래서 막 고르고 냄새별로 몸어디가 않좋은지 말해주고 우리들은 맞다맞다하면서 신기해햇음
여튼 마시지침대에 누워야되는데 가운만 달랑있는거임 그래서 여친이 알바누나한테 물어보니까 다 벗는거라함..
난 여튼 옷다벗고 한국이 생각이상으로 개방적으로됫다고 생각하고 가운입고 발마사지 받는데 마사지하는 젊은 누나한테 내 존슨보일까봐
조마조마함.. 마사지받는데 매우 불편했음 이제 마사지 침대에 눕는데 알바누나가 소스라치게 놀람..
"저..저기 남자분 팬티안입으셨어요?"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다 벗는거라고하던뎈ㅋ"
아... 쓰고보니 재미없다... 머리속엔 완전민망하고 바바라맨의 맘을 이해하면서 산나게 썻는데..
어... 마무리를 어떻게하지...에잇!!!
민망한거 더써야지
후배가 갑자기 선물로준 콘돔 한박스 가방에 넣고 설에집에갔다가 여동생이 가방이쁘다고 콘돔든채 친구집에 놀러가서 나 그거 생각나서 하루좡일 밥도못먹고 식은땀 흘리면서 변비걸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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