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블루스는남자의음악이라면서 하나둘모으던 앨범들....
비비킹..버디가이...머디워터...맷스코필드...블라블라블라
정통블루스로시작해서 모던블루스 네오블루스까지 다듣다가
솔로스타일이나 정서랑 노래까지 저한테 딱와닿는아티스트는 에릭클랩튼 !!
에릭클랩튼은 블루스의교과서라고할수있을정도로 앨범하나하나가 색이뚜렷하고 너무이뻐용 ㅠㅠ
그래도전 Layla가나온 Derek & the Dominos때의 기타플레이가 제일매력적이고 파워풀하다고생각합니다 ㅎㅎ
에릭클랩튼자서전도 빌려읽고
음악으로빠져드는게아니라 에릭클랩튼이라는 사람으로 빠져들수있었던 책
yardbirds, bluesbreakers, derke & the dominos등등
함께거쳐간 존메이욜 지미헨드릭스 비비킹 등등등등 ㅠㅠ
블루스의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 ㅎ
비록 MP3파일로 거의다모으긴했지만
이제성인이라
한장 두장 중고로 해외주문으로 사모으는 에릭클랩튼음반을볼때마다
블루스에 빠져들어용
다같이 블루스를들읍시다 블루스는 진리 남자의음악이에요 ㅠ
결론은 음악은 핸드폰 엠피쓰리 컴퓨터로들으면 느껴지지않아요
CD가진리입니다 CD덕후 학학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