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꼭 있는 등나무. 학교끝나고 저런 벤치에 앉아서 놀고.. 추억의 놀이기구들.. 우리학교에도 있었던 동상.. 책읽는 소녀의 상....ㅎㅎ 심심하면 운동장에서 오징어놀이 하고... 저거 하다 많이 다쳤죠..ㅋㅋ
남자애들 운동회때 꼭 하던 곤봉체조.. 여자애들은 쪽두리에 부채들고...
과학시간에 꼭 만들던.. 글라이더.. 저거 잘못 만들면 바로 꼬라박죠..ㅋㅋ 과학상자 2호.. 지금은 3만원이 넘네요.....ㅋㅋㅋ 과학상자 5호...이것은 현재 9만원이랍니다.. 스페이스 간담 브이.. 저거 만오천원 주고 산기억... 84년 서울에서 열린 로보트 박람회때... 딱지치기 실뜨기.. 구슬치기...수백개 딴 애들도 있었죠.. 얄팍하게 쇠다마도 있었던가요? 기억으론 구슬이 크기별로 3종류였던거 같은데...다마라고 했죠..
아폴로...쪽쪽 빨아먹구... 지금도 판대요... 뻥튀기도 먹고..뻥이요!! 하면 귀막아야 됨.. 중학교때던가...보글보글.. 오옷.. 제비우스.. 진짜 잼있었슴..ㅋㅋ 이건.. 더블드래곤..ㅋㅋ 아싸.. 갤러그.. 쫀드기.. 구워먹기도 하고.. 지금도 뽑기 만들기 파는군여.. 전라도에서는 '띠기' 라고 했슴.. 아... ... 6연발 딱총...ㅡ.ㅜ.. 저거 소리 진짜 컸었는데.. 똘이장군... 돼지의 가면을 벗기면..김일성..ㅋㅋ 괴뢰군은 늑대였져...ㅋㅋㅋ 프란다스의 개....맨나중에 둘이 죽잖아요..ㅡㅜ 하록선장... 요술공주 밍키..ㅋㅋ 변신할때 보이던 엉덩이는 지금도 기억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