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깊은곳에서부터 자꾸만 누가 내 이름을 외쳐부르는 것 같아요
ㅇㅇ아
하고..
그렇다고 혼자 대답하거나
누가 나에게 말을 건다는 게 아니라
그냥 자꾸 누가 부르는 것처럼
마음속에 울려요..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건가요?
이런건 처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