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군인이에요..휴가나와서 보고 너무재밌네요... 그런기념으로 글 날길깨요... 찰흙 아세요? 알겟죠..모 내가 국민학교2.3학년때 이에요 아~초등학교..헤헤 전 친구들과 우리집 뒷마당에 모래더미에서 "두꺼바 두꺼바" 헌집줄께...이딴걸 부르면 집 짓고 있었죠...전 모래더미에서 찰흙을 발견했어여.....'남는거 여기다 버렸네..이거 가지고 놀아야 겠다...자르고 부스고...룰루랄라...
그런데 그만 친구들의 표정이 심상치 않았어여... 그중에서 그 친구는 지금까지도 그이야기를 하며 저를 놀려대고 있어여....
야 그거 똥..풉 개떵이당~~~ 강릉 눈 많이 온대요...눈 치워라...난 놀다가마..ㅎㅎ 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