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번 여섯번째 시간은 저에게있어 처음으로 음악에서도 맛을 느낄수있다라는 생각이들게해준 곡인 박정현님의 6집 'Come to Where I am'의 '달아요'입니다. 전 박정현이란 가수를 알기전엔 이런 음색의 노래를 찾아 들은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저 시원하게 지르는 고음들을 좋아했죠.(ex. 비욘세,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음악의 식견이 좁은당시에는 우리나라에는 아이돌밖에 없다는 생각때문에 외국의 가창력 가수들의 노래를 듣기만했죠.. 헌데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은 저에게있어서 국내 가수들에 대한 편견을 깨는 계기가 됬죠... 정말 내가 일부분만을 봐왔구나 우리나라에도 세계에 보여도 부끄럽지 않는 가수들이 엄청많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됬습니다. 그렇게해서 이소라,박정현님 등의 노래에 빠져들게 됬죠.. 뭐 그중 젤 많이 듣는게 박정현님의 노래지만요ㅎ;; 자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ㅎㅎ;;(죄송합니다 ㅎ;; 서두가 너무 길었네요 ㅎㅎ;;) 박정현님의 6집은 초큼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앨범입니다. 왜냐하면 거의 모든 곡이 박정현님께서 작곡하신곡이 차지합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6집을 좋아하시는분들이 아주 많습니다ㅋㅋㅋ. 근데 아쉽게도 전 아직 6집을 제대로 파지못했습니다ㅜ.ㅜ;;;(언젠간 꼭 시간을 내서 6집을 제대로 한번 정주행해야겠습니다..!!)무튼..!!! 소개해드릴 곡인 '달아요'를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