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도가 우리 영토가 아니라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소속 선박에 '이어도 호 - R/V Eardo' 라는 명칭을 붙였나?
그냥 배타적경제수역 안에 있는 암초덩어리를 기리려고?
이어도가 우리 영토가 아니라서 대한민국 정부는 이어도에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리" 라는 주소를 부여했나?
아니 100번 양보해서 이어도가 대한민국의 법적 영토가 아니다손 치더라도 '우리 꺼라고 주장해야' 하는게 맞는거 아냐?
요즘 세상에 국제법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 '아 여기 제 땅 아니에요' 라고 손놓고 나자빠지는 미친 정부가 어디있냐?
수중 암초라면 암초를 키워서 물 밖으로 나오게끔 해서 섬으로 만들어서 영토로 삼던가. 일본 중국도 그렇게 하는데.
나라를 팔아먹다 못해 포기까지 하는건가?
씨발 다들 집단으로 처돌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