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꼬리’라 쓰고 ‘몸통’이라 읽는다!
채동욱 검찰총장 찍어내기를 했던 박근혜와 청와대가 조오영 행정관의 ‘개인적 일탈’이라고 꼬리자르기에 나섰다.
민간인사찰을 했던 이영호 비서관이 지가 ‘몸통’이라며 했던 ‘호통 기자회견’을 뛰어넘는,
조오영 행정관의 기자회견장 탁자 ‘박살 기자회견’이 예상된다.
쥐새끼는 '꼬리'라도 있지만, 닭구새끼는 '꽁지'만 있는데, 없는 '꼬리'자르느라 애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