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열심히 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이번에 부재자투표를 신청해서 학교에서 투표를 했습니다
우리 경희대학교는 투표 신청자가 많아서 투표소가 열렸더라구요!!
제가 투표를 두 번 해봤는데 학교에서 해도 동네에서 할 때랑 똑같은 풍경이었습니다.
인상깊었던게 총학생회실에서 투표공보물과 부재자투표용 선거용지를 받는데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지만 바닥에 우리나라 지도모양으로 공보물들이 지역별로 쌓여있었습니다 거기서 자기 지역과 자기 것을 찾아서 투표소 가서 투표하는 것 이었습니다
투표 해서 너무 뿌듯하네요
당연히 투표는 하는 거라서 자랑하는게 못마땅하실 분들도 있겠지만 ㅋㅋ 저는 자랑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