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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마음 가는 마도로 정했습니다.
게시물ID : dungeon_47142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함락신
추천 : 0
조회수 : 324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5/02/14 20:02:36
이제부터 마도 외길의 인생을 살겠습니다.
빗자루가 모에하네요. 허허.
역시 근육질의 카이저따위는 내게 맞지 않아!
그래! 난 역시 법사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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