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아주 심각한 직권 남용에 직무유기. 무소불위 개검찰 정치 편향성이 아주 쩐다. 쩔어..뉴스 타파 =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 압수수색을 피해 숨겨둔 차량의 위치와 휴대전화의 행방이 확인됐습니다. 지난해 검찰은 두 차례 압수수색을 통해 김 전 의원의 자택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는데, 이때 압수하지 못한 증거물들입니다.
뉴스타파가 검찰 수사기록을 분석한 결과, 김 전 의원의 차량과 휴대전화를 숨긴 사람은 지인 박모 씨였습니다. 박 씨는 뉴스타파와의 통화에서 "결정적인 것은 다 내가 갖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뉴스타파는 박 씨의 자택 주차장에서 김영선 소유 체어맨 차량을 찾았습니다.
박 씨는 취재진에게 “(나한테) 새로운 것도 많이 있다. 우리는 조용히 대포 쏠 때, 대포를 쏠 것”이라며 휴대전화 내용과 동영상을 조만간 공개할 뜻을 밝혔습니다. 체어맨 차량이 실제로 발견됨에 따라, 그의 주장은 사실일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휴대전화, 동영상 등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미리 저렇게 얘기 해 버리면, 그 사이에 잘못될까 무섭네~!! 뭔 짓을 해도 이상하지 않을 놈들이라... 가뜩이나 명태균 폰이 황금폰이면 김영선 폰은 다이아몬드 폰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마당인데... 제발 무사히 세상에 밝혀지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