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까지다. 그들이 너를 보듬어 줄수있는건 거기까지라고 이젠 오롯이 니몫이야 선고나오면 형량도 채워야하고 출소하면 전과자들을 바라보는 시선도 이겨내야할테고 특히나 법원 테러범이라면 과연 누가 너의 진정성을 믿어줄까? 앞으로 살면서 이번 행동을 몇번이고 땅을 치며 살수밖에 없을거다 눈물 콧물 뽑아봐야 이미 늦었어 0010 탄핵되는 순간 너를 찾는이는 아마도 니 가족뿐일거다 인생 한방에 나락가는거다 인생은 실전이야
역지사지 라고 민주당 지지세력 중 젊은이들이 법원 쳐들어가서 불지르고 물 뿌리고 기기 부시면 이렇게까지 느슨한 처분을 하려나 단 며칠 만에 땅땅땅 하지 않았을까? 이런 이중잣대 사회를 만드는 자칭보수 국짐은 정말 한반도 그 중 남한이 둘로 쪼개지길 바라는건가? 긴 역사에서 당쟁이 심했던 게 이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