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167911 술 판매한 업주도 음주운전 방관 죄로 처벌한다는 이 ㅂㅅ같은 기사를 보고 멘붕오다가 갑자기 불현듯 아이디어가 떠올랐음
바로 차에 알코올 측정기를 장착 시키는 것임
기존 시스템은 차 시동 켜는 것을 열쇠 꽂으면 바로 시동이 걸리는 것이지만
이 새로운 시스템은 열쇠 꽂으면 핸들 중앙에서 측정기가 위이잉 하면서 나오는 거임
그리고 운전자는 측정기에 숨을 내쉬고 정상이면 시동이 켜지고
비정상이면 곧바로 차량 회사와 계약한 대리운전 업체가 자동으로 연락되는 시스템!
국회는 음주운전방지법안을 내서 자동차를 생산할 때 측정기가 포함되어 있으면 정부에서 지원금 주는 형식임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려면 홍보도 필요한데
홍보는 경찰청에서 유세윤이나 길을 홍보모델로 쓰는 거임
홍보대사는 '이 것만 있었더라면 나는!!' 라는 내용으로
진지는 낮술 소주 5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