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내가 일베1충들이 바글바글한 학교에서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
아오 내가 중학교 때 쫌만 더 열심히 공부했더라면, 더 좋은 학교를 갈 수 있었는데. 이딴 똥통 학교나 쳐와서 고생하고 있고. 아오 진짜...
진짜 이걸 어떠어떠한 상황이라고 설명하는 글이 되어있어야 하는데... 씨발... 뭐라고 써야 될지 모르겠다. 다들 날 오유1충이라느니, 빨갱이라느니, 종북이라느니 조롱하기만 바쁘고. 쓰레기 새끼들. 졸업할 때 어떻게 되나 보자. 누가 좋은 데 취업해서 웃으면서 교문 나오는지 겨뤄보자. 일베나 하면서, 쓰레기 같은 생각이나 하면서, 좀 만만하다 싶은 애들 괴롭히기나 하고, 선생님한테 지적 좀 받았다고 입에 걸레를 쳐물고 와서는 애들이랑 이나 바득바득 가는 니들이 그만큼 사회에서 돌려받는다는 걸 똑똑히 기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