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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밸런싱은 다른건 고려를 전혀 안하나보네요
게시물ID : hstone_4927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거대호박
추천 : 0
조회수 : 856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8/11/03 17:46:14


그냥 야생(쓰레기통) 이랑 에라타(너프/버프) 정도만 고려를 하는 모양입니다.

그냥 다른 카드게임처럼 금지/제한 을 적용하는 방안은 고려를 안하는 걸까요?

예를들어 야생을 갔던 하늘빛 비룡은 파랑이 카드고, 덱에는 2장을 넣을 수 있는데
이걸 덱에는 1장만 넣을 수 있는 제한을 거는 등의 밸런싱은 고려를 안하는 걸까요?

너무 강한 카드가 있으면 너 무조건 너프! 이러는게 아니라 덱에 한장만 넣을 수 있게 한다든지
그런 제한을 건다거나, 혹은 덱에 2장만 넣을 수 있는게 아니라 3장씩 넣을 수 있게 하는 제한 해제 라거나

그런식의 패치는 고려 자체를 안하는게 좀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전설을 빼고는 무조건 덱에 다 2장씩 넣는것 때문에 사용하는 카드풀이 좁아진다면, 덱에 1장만 넣게 만드는
제한을 통해서 카드풀이 넓어지고 덱의 다양성도 확보될 수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 고려조차 안하는게 좀 너무한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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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3 21:32:47추천 1
실물카드가 없는 카드게임의 특징이라고 생각해요
실물카드가 발매되면 효과 수정하기가 힘드니 금지/제한으로 조절하는거고
하스는 그게 손쉽게 수정이 가능하니까요

그리고 카드 등급 일반/희귀/영웅/전설때문에 그렇게 안하는거 같기도 해요
넣을 수 있는 매수로 조정하기에는 일반/희귀/영웅의 차이점이 없기때문에...
그리고 덱도 30장 고정이니 덱에 넣는 매수를 전설1장 말고 제한하기가 힘들다고 봐요
물론 성능으로 등급을 따지는게 아니라 효과/능력의 개성, 영향력 등의 차이로 등급을 정한다고는 하는데...ㅋㅋㅋ
댓글 0개 ▲
2018-11-04 03:14:19추천 0
폰게임으로 만들려는 게임이 한때 블리자드 최고 수익을 가져다 줄정도로 대박을 쳐 버리니

아직도 그런지는 모르지만 하스스톤 개발진이 블리자드팀 내에서 가장 소규모 인력으로 알고 있음.

그리고 팀5로 불리는 초기맴버들도 모두 퇴사해 버리니 게임이 방향성을 잃고 산으로 가는중.

마녀숲까지만해도 게임이 이렇게까지 재미가 없진 않았는데 이젠 밸런스가 너무 망해서 하기가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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