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주장감이 아니라고 하는분이 많지만, EPL내에서도 박지성만큼 커리어가 있는 선수는 드뭄. epl4회우승, 챔스우승, 월컵4강, 월컵3회연속진출 및 골, 국가대표 주장 이런만큼, 강압의 리더쉽이 아닐지만 QPR내에서나 외적으로도 커리어가 넘사벽임. 의사소통도 가능함 전 주장인 조이바튼이 강압 화끈의 리더쉽이긴하나, 물의가 많아 주장박탈 > 이런스타일에 지침
맨유에서 은퇴하고 싶다하고, 퍼거슨이 사랑하는 스타일(헌신적, 사생활깔끔, 불평x)임에도 이적을할정도면 QPR에서 단순 이적료, 주급의 돈의 수준 이상으로 제안이나 노력이 있었을것으로 예상
주장도 공석이고 커리어도 넘사벽, 경기내외로 존중받는 선수 따라서 주장가능성도 많아 보임 어짜피 QPR도 최근 1년간 선수교체가 너무 많아 신입선수가 주장이 되도 이상하지는 않음.
기성용의 이적은, 예전부터 커넥션이 있었고, 마케팅적으로도 유리함 마크휴즈가 선호하는 뻥스타일에서는 박지성같이 활동량, 스피드 좋은 윙어뿐만아니라 롱패가 좋은 수미선호 현재 바튼외에는 딱히 눈에 뛰는 수미는 없음; 그러니 박지성의 중앙기용 가능성이야기가 계속 나옴 박지성영입으로 시너지가능 & 추천도 당연히 있을듯 (영입조건일지도) 셀틱입장에서는 레인저스까지 똥망된이상 SPL의 가치가 더 떨어지니 기성용을 올해 팔아버리는게 이익이라는 생각할듯 (실제 팬들도 아쉽긴하지만, 올해 받을수있을때 파는게 낫다고 주장함)
올림픽이후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생각됨다 물론 올림픽에서 말도안되게 너무 잘해버리면 몸값이 미친듯이 뛰던지 다른팀에서 영입제의가 올수도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