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꽃이피는 식물보다는 이파리가 푸릇푸릇한 애들을 좋아합니다.
관엽식물이라고 하는거 맞나요?? 무튼. 본격적으로 식물을 기르게 된 계기가 된 아이도
'홀리페페'라고 관엽식물이였네요 ㅎㅎ
페페 종류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틀전에 처음으로 '나비페페'라는 종을 보게 되었어요
신나서 찾아봤더니 얘도 나름 인기가 많은 종이더라구요.
이미 방에 식물이 너무 많은듯해서... 살까말까 고민고민하다가 오늘보니 1000원에 판매하길래
덥썩 집어왔습니다^ㅡ^ ㅋㅋㅋㅋㅋ
마침 마사토도 다 떨어져서 한봉지 같이 사왔구요.
내일 외출하고 돌아오면 마사토씻고 분갈이하고~ 아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