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게시물ID : interior_496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꽃은떨어진다
추천 : 1
조회수 : 683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4/10/13 05:28:31
드디어 햇빛 드는 곳으로 이사하게 됐어요.
정말 진짜 완전 엄청 들떠서 이사하려면 아직 2주는 더 남았지만
벌써부터 들떠요.
이제 이사 가면 사람답게 살아보려고
이것저것 검색 하느라 밤을 새다시피 하는데
늘 색이 문제에요.
자신이 없어요.
스스로 선택한 것들은 모두 후회로밖에 남지 않아서 더 그런가봐요.
사실 색이 문제가 아니에요.
창의적인 일엔 모두 꽝인 것 같아요. 시키는 건 잘하는데.
다른 분들을 흉내내봐도 영 아닌 것 같아요.
설렘이 체념으로 바뀌는덴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 무슨 말을 하고 싶었는지 모르겠지만 주저리 주저리 ㅜ0ㅜ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