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콘서트 영상中 문재인 후보시절 아내에 대한 남다른 사람이 느껴지네요
왼편에 김어준 총수도 보이구요
김어준총수 : 사모님이랑 첫키스가 언제죠?
문재인후보 : (얼굴이 홍당무 ^^) 자연스러운 시기에 했죠 ^^
우리는 '독재자의 딸' 레이디가카 보다,
이렇게 화목하고 자연스러운 사랑을 할줄 아는 한 남자를 원했는지 모릅니다.
어찌보면 평범해 보일지 모르는 이남자...
우리는 이런 이웃집 형, 아저씨, 오빠, 같은... 보기만 해도 훈훈해지고 가슴 따듯해지는 이남자를 간절히 원했는데..
누가 이런 끔찍한 현실로 몰아 세웠는지 참담할 뿐입니다.
고집불통 현 정부에 매일같이 얼굴 찡그리기 보단
단 한번 이라도
이 영상을 통해 웃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원세훈 국정원장에 대한 강력한 조사를 주시하며 우리모두가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지켜봅시다.
아직 희망의 끈을 놓기엔 그들이 실수한 증거들이 너무나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