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배신감 서운함
게시물ID : love_5007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오유PD
추천 : 6
조회수 : 36183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25/07/07 16:22:52
옵션
  • 외부펌금지

800일 넘게 사귀었는데

 

저 몰래 남자들 만나서 술 마시고 잘도 놀고 다녔네요

 

결혼하자고 같이 살자고 그렇게 말하더니...

 

저는 이별을 준비하는 중입니다

 

허무하고 허탈하네요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