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전여친 : 동갑 첫사랑+좋게헤어짐+전여친들 중에 제일 특별하고 고맙고 기억에 남는 사람 , 둘은 헤어지고 약간 서로를 마음에 남겨놓음
4년전 전여친을 생각지도못한 장소에서 운전하다가 우연히 보고 전화를 바로 걸고 지금 얼굴 잠깐 보자했는데 거절당함 -> 전여친이 나중에 시간되면 얼굴 보자고 카톡옴 -> 몇일후 전여친이 만나자했는데 남자가 ok함 (출근길 아침에 카페에서 봄) -> 옛날텐션그대로고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연애얘기하는데 여잔솔로 남자는 연애중이라고 밝힘-> 남자가 우산같이씌워주고 전여친 회사 엘베닫힐때까지 안가고 인사하고배웅해줌 -> 남자가 일찍만나게 해서 마음에 걸리네 근무 열심히 해라 하고 끝
여친있다고 하면서 확실하게 선긋는 행동도아니고 그냥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전여친을 오랜만에 봐서 나오는 편안한 행동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