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하소연이긴합니다... 음... 어렸을때부터 관심있는 분을 만나서 1년 연애 했습니다 1년 만나면서 힘든점도 있었겠지만 좋은점이 더 많았죠 뭐랄까 제스스로 느끼는거지만 제가 너무 좋아해서 만난 상태라 뭐든지 다 맞춰줄려고 노력했습니다 아 저는 남자입니다 지금은 헤어진지 1년 정도되지만 잊을려고 번호도 지우고 사진도 지우고 카톡도 차단한 상태이긴합니다 근데 그 1년동안 단 하루도 잊어본적도 없고 오히려 이런 제가 모자란거 같지만 그분이 하루도 아프지않고 밥도 잘챙겨먹고 잘살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물론 잘살고 있겠지요 그냥 너무 생각나고 보고싶은 하루입니다 그리고 너무 마음이 아픈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