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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overwatch_5033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블루마가렛
추천 : 11
조회수 : 991회
댓글수 : 13개
등록시간 : 2017/03/21 04:45:22
오버워치를 자주하진 않지만 할 때는 라인을
주로 픽하거든요.
골드~다이아 구간에서 놀면서
경쟁전 할 때 마다 느끼는게 있는데
1. 놀랍도록 아무도 안하려고 한다.
2. 정말 편하다. 가끔 욕먹긴하는데 그냥 방패만 켜고 돌진 안하고 궁만 적당히 박아주면 정치질마저 날 피해간다.
3. 그냥 들어가자 그럴 때 들어가고, 팀원 모이면 들어갈 뿐인데 잘한다는 소리를 듣는다.
4. 딜러로 무쌍 찍어도 칭찬이 짠데 반해 망치로 2명씩만 뉘여주면 게임이 말리고 있어도 라인님 궁 진짜 잘 들어가는데 딜이 모자라네 식으로 자기네 책임으로 돌려준다.
5. 이상하게 자기네들끼리 잘하네 못하네 싸우는데 라인은 없는존재와 비슷한 취급이다.
6. 나 찾을 소리는 라인님 조금만 앞에 서주세요. 라인님 죽었어.
라인 기다렸다 가자. 이외에는 잘 안들린다.
저는 거의 항상 저렇게 느끼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전 조카가 하자그래서 1~3주 길게는 1~2달 만에 할 때도 있는데
감도 사라지고 에임 정확도도 엄청 떨어지는데 이상하게 라인으로 하면 쾌적하고 편한 게임이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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