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주쓰지않던 사이트에서 상품을 샀는데
택배가 너무 안와서 확인해보니 주문란 주소지가 예전 살던 자취집 주소지로 되어있는걸 뒤늦게 확인.
상품은 이미 배송완료ㅠ
판매자에게도 미수취등록해둬서 연락은 오고 있으나
받은쪽 연락처를 판매처가 모르니 못받을수도 있는 상황
예전 집 주인번호도 지운상태라 멘붕중
2. 지난방송을 보려고 구글을 뒤적거리다
다운받으려는데 필수가입이라 가입을했는데
가입과 동시에 소액결제가 되어버림
통신사니 가입사이트니 전부 상담시간이 끝난 뒤라
우선 소액결제 중재센터에 중재신고 넣어둠
내일 다 연락해보긴 하겠지만
오늘밤이 너무 길다ㅠㅠ
누구한테 말하기도 뭐한 그런 거지같은 상황이고
내가 너무 한심해져서 눙물이 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