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자전거 타는 걸 무척 좋아해요. 평소 20km씩 타고 다녔어요. 그런데 편도 14km인 곳으로 출퇴근을 시도해보려는데… 자전거 타다가 사고날 뻔한 경험이 1년에 3번 정도 생겨서 무서워서 고민되요. 사고가 난 경험은 공통적으로 횡단보도에서 일어났어요. 초록불이라 건너려고 할 때 차가 지나가더라구요. 알고보니 우회전 차선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면허가 없어 잘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뜸한 시간에 초록불이 건널 때 빠르고 지나가는 차에 치일 뻔해서 그 때마다 가슴을 쓸어내려요. 우회전 차선으로 가는 차와 사고가 나지 않으려면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자전거 통근은 항상 위험해요. 전 짧은 거리였는데 루트를 차 별로 없는 곳, 그리고 통근 시간을 바꿨어요. 러시아워 피해서요. 근데 한국은 차가 워낙 많고 차들이 좀 무서워요. 눈비오면 더 위험해요. 어쩔땐 내가 목숨 내놓고 타는구나 싶을때도 있어요. 라이트 달고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