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진은 지지난주에 갔다 온거구요

안개가 많이 끼었네요

바다위에 안개가 잔뜩 끼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 새벽 4시쯤에 출발해서 갔다온거


천천히 가서 강알리에는 6시쯤에 도착한거 같은데요
사진에는 없는데 아침 운동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네용
다행이 낮이나 저녁때 사람들 바글바글한 정도는 아니어서
자전거 타고 해변길 갈수 있었는데용
모여서 달리기 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어요
신기하게 자전거 타는 사람들중에는 저 포함해서 배 나온 사람들이 좀 많은데
달리기 하는 사람들중에는 배 나온 사람이 거의 없네요 헉헉
그리고 돌아올땐 지하철 타고 왔는데요
강알리역에서 수영역까지 지하상가가 생기네요

오늘 첨 봤는데요
혹시 장사 안되서 다 망한건가 했었는데
그건 아니고 이번에 새로 만들고 있다는군요
그 아시는분은 아실텐데
수영역에 지하상가가 있어요 한데 거긴 좀... 장사가 안되고 문닫은 가게도 많고 횅하거든요
강알리역에서 연결되면
좀 유동인구도 많아지고 같이 좋아지려나요....

길이가 1키로 정도 되는데요
문제가 천천히 걸어가면서 봤는데
중간에 화장실이 없네요?!?!?!
혹시나 놓친건가 싶어서
뒤돌아서 계속 찾아봤는데 중간에 화장실이 없었어요
문제는 광안역이나 수영역에도 화장실이 꽤 구석진곳??? 찾아가기 조금 번거로운곳??? 이렇거든요
그럼 나중에 상가들 다 입점되고 장사 시작되고 그러면
장사하는 사람들이랑 손님들은 화장실이 어디로 가야 될까요;;;
화장실 찾아서 몇백미터 걸어가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중간에 만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