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민주주의의 꽃은
좌우 균형이 서로 맞으면서 함께 견제해 가며 크는것이죠
여당과 야당의 힘이 비슷하여
여당이 잘못했으면 야당이 꾸짖고
야당이 잘못했으면 여당이 꾸짖고
어떤 정당이든 완벽할수 없기 때문에
둘다 비슷한 힘으로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호남지방에서는 이런게 없죠
무조건 야당의 지지율이 90% 넘고....
영남지방은 부산은 50:50 정도로 건전한 편이지만
대구지방은 여당의 지지율이 80%가 넘습니다.
1베에서는 새누리의 집권만을 원하고
오유에서는 야당의 집권만을 원하죠
하지만 이건 진짜 너무 극단적인 생각들이에요
새누리... 완벽합니까?? 그렇다고 새민련 또한 완벽합니까????
둘다 너무 잘못이 커요 요즘 하는걸 보면..
그래서 둘중에 하나라도 세력이 엄청나게 커진다면 이거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서로 균형이 맞아야 서로 채찍을 하며 그나마 조금이라도 잘 하겠죠.
베오베에 영남사람들은 뭐 문제가 된다 하시는분들 계시는데
호남지방도 마찬가지에요...
다 지역 이기주의에 기초를 둬서 그런거에요.
그러니 조금만 더 화합해서 서로를 인정하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민주주의의 꽃은 좌우 균형이 맞으면서 서로 견제하며 피어나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