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현장 검증 시작하고
시우민이 서류를 찾으려할때부터 100% 장동민을 확신했네요; 다시 한번 보시면 시우민이 서류를 찾기 전 서류가 빠져있던 서랍쪽으로 다가갈때부터 옆에 딱 붙어 서있더니
결국엔 뒤에 뭔가 있어서 어!? 하고 서랍을 들어내려고 까지 하는데 바로 옆 침대에 앉아있으면서 계속 비키지도 않더니
그래도 시우민이 서류를 발견하게 되고 저 장진 감독님과 멀리있던 사람들들까지도 관심을 보이는데
장동민은 제일 가까이 서있으면서도 핸드폰보고 헛소리하다가
내용까지 꺼내고 사람들 몰려드니 그제야 어색하게 뭐야??....이게 무슨ㅡㅡ...찾기 시작할때부터 옆에 서있던 사람이 무슨 행동이지..했네요
결국엔 침대위에 올라가서까지 일장연설로 홍베프야!!!!!
이게 뭔지... 그 이후로는 편집탓인지 장동민은 다른 방 돌아다니는 모습도 볼수없고
처음에 다른 사람들은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뭔가를 찾을때
장동민은 또 사건현장 틀어박혀서 인형 녹은된거나 듣고있고 쟤는 '또' 저러나...했는데
그 '또'라는 모습이 바로 1화때 갤러리에 틀어박혀있던 모습과 겹쳐보이더라구요
장동민은 범인만되면 거짓으로라도 단서 찾으려는 행동을 전혀 안하고
사건 현장서 누군가 뭘 발견하면 방해하려고 혹은 변명하려고 대기만 타고 잔머리만 굴리고 있는듯
다음주는 제발 장동민이 범인이 아니기를....
범인을 찾는쪽에서 능력이 발휘되는 사람인듯 하네요
위에는 시간 순대로 스샷 찍었지만 가타부타 말 필요없이 사실 이사진만 올려도 됫을 듯
시우민이 서류발견 직전 장동민이 침대에 걸터 앉은 직후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