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유서 2가지가 언론을 통해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cluster_list.html?newsid=20090523132804116&clusterid=21021&clusternewsid=20090523130707056 위 기사를 보면 문재인 전 비서실장이 원본을 가지고 있고 현재 유서 일부만 공개 했다 합니다. 현재 공개된 유서 일부
http://www.newsis.com/article/view.htm?cID=article&ar_id=NISX20090523_0002255934 검찰에 수사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한 유서 일부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905231435095573&ext=na http://news.nate.com/view/20090523n05672 지금 공영 방송사 등 일부 매채를 통해 나오는 검찰 수사 내용이 담겨 있지 않은 유서가 바로 유서의 일부인 것 같군요. 현재 문 전 비서실장이 유족들과 유서의 전문 공개를 의논중이라 하는데 검찰의 수사 내용이 담겨있는 유서가 전문이 아닐지 싶습니다. 언론을 통해 흘러 들어 간듯 보입니다. 향후 추이는 만약 검찰 내용이 들어간 유서가 공식적으로 공개 되면 그로 인해 벌어질 파장과 그로 인해 벌어질 가족을 잃은 유족들의 더 크나큰 고통이 생길게 뻔하여 아마 유족과 문실장이 유서 일부만 공개하고는 끝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첨언하자면 옛날 처럼 정부가 각 신문사들의 보도를 좌지우지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