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는「헬로 키티」탄생 30주년을 기념한 오리지날 노트북「Lavie G타입J「헬로 키티 PC」」을 발매한다. 300대의 한정 판매로 예약은 동사 직판 사이트「NEC Direct」으로 5월 28일 11시부터 개시한다. 가격은199,899엔. 출하는 6월18일. NEC의 모바일 노트북「Lavie G타입J」을 베이스로 한 제품이다. 액정의 배면, 팜레스트, 부속되는 외부 DVD-ROM/CD-RW드라이브에 키티(무늬)의 디자인을 채용하고 있다. PC에는 30주년 기념 11종류의 기념 바탕화면, 2종류의 스크린 세이버, 마우스 포인터가 헬로 키티다. 또한 가능한 컨텐츠가 프리 인스톨 된다. 그리고 노트북 전용 소프트 케이스, CD케이스, 헬로 키티 오피셜 모델 공인증등이 부속된다. 주된 사양은 CPU에 초저전압 Pentium M 1GHz, 메모리 256MB(최대768MB), HDD 40GB,1,024×768(XGA)표시 가능한12.1인치 액정을 탑재. OS는 Windows XP Home Edition이 탑재되어 있다. 본체 사이즈는 270×238×16.6~26.9mm(폭×깊이×높이), 중량은 약 1.36kg(배터리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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