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내 엔지니어는 죄다 네트워크 엔지니어 인데다가 매니지드 언어만 하다보니
퍼포먼스나 하드하게 돌릴 프로그램은 네이티브 언어가 주류인 제게 전부 넘어 오더랩니다...
요구가 들어오는대로 만들다보면 비슷한 기능을 가진 애들이 많은데
네트워크 인프라 부서라 그런지 OS 환경도 가지각색이고
이미 만들었던 애들을 여기저기에 맞추려다보면 시간도 꽤나 걸립니다.
특히 OS종속적 함수를 쓰면 답이 없어서 새로이 짜는게 태반인데
이게 너무 싫어서 요 몇 주간 boost로 다 바꿨더니
우왕...굳ㅋ 신세경...
OS 종속적인 함수만 제외한다면 같은코드로 OS 상관없이 다되네요 --)b
하아...하아... boost쨔응 ㅠㅠ 그 중에서도 asio는 최고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