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본 고양인데 저렇게 가만히 있어주는 냥이는 처음 봤어요!
다른 고양이들은 저 보면 도망가기 바쁜데 머리 만지는 것도 허락해주네요.
요 냥이 배가 좀 이상하게 통통한데 혹시 임신한 건가요?
아무래도 길냥이다 보니 임신하면 뭐라도 더 챙겨 먹어야 할 것 같은데 전 개 키우는 사람이라 개 보양식밖에 모르겠네요.
비교적 간단하게 챙겨줄 수 있는 보양식이 있을까요?
물론 동네 강아지들이 뺏어 먹지 못하게 높은 곳에 올려놓을 생각입니다!
이게 바로 고양이의 미칠듯한 매력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